THE THREE VISION OF WAEGWAN METHODIST CHURCH
"열정, 나눔, 행복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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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73건 / 1페이지
왜관감리교회
2020-05-24
오늘은 우리 감리교회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의 회심 282주년 기념주일로 지키는 주일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감리교회를 믿고 구원받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좋은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 믿음의 선배들이라고 하는 점에서 감리교회 운동에 있어서 그 시작의 중심에 있었던 존 웨슬리 목사님의 회심 사건은 아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존 웨슬리 목사님은 지금으로부터 282년 전인 1738년 5월 24일 저녁 8시 45분경에 영국의 런던 올더스게이트 거리의 네틀톤 코트에서 모이는 모라비아 신도회의 기도회에 참석하여 뒷자리에 앉아서 한 사람이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읽는 것을 듣는 중에 성령의 감동에 의하여 거듭남의 은혜를 체험하고 회심하게 됨으로,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침 오늘이 5월 24일입니다. 존 웨슬리 목사님은 1703년 6월 17일 영국의 런던에서 북으로 약 400리가량 떨어진 링컨 주의 엡워드 촌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인 아버…
왜관감리교회
2020-05-17
오늘은 5월의 세 번째 주일로, 청년주일로 지키는 주일이면서, 제가 이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만 16주년이 되는 주일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담임목사의 부임 몇 년째 되는 주일이 별다른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당사자인 저에게는 매 해 부임기념 주일을 맞이할 때마다 다시 한 번 부족한 종을 이 교회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나는 과연 그 뜻에 온전한 충성을 하고 있는가를 늘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결단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이 교회에 보내셨고 지난 세월 동안 저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오셨다고 하는 분명한 소명의식과 사명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이면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 난지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만, 마침 제가 부임했던 16년 전 그 날은 2004년 5월 18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삿짐을 싣고 오면서 제가 이 교회에 부임하는 것을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연관 지…
왜관감리교회
2020-05-10
가정의 달, 5월의 두 번째 주일을 맞이하였는데, 오늘은 어버이주일로 지키는 주일입니다. 오늘은 어버이주일을 맞이해서 부모의 역할과 관련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정은 가장 중요한 사회 제도입니다. 왜냐하면 가정은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행복이 시작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행복도 사회의 행복도, 그리고 인류 전체의 행복도 건강한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더 나아가서 가정은 이 세상을 유지시켜 나가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음 세대 사람들을 계속적으로 창조해 내는 거룩한 공간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그에게 복을 주시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바로 ‘사람’입니다. 가정이 행복해지는 것은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지만 가장 우선적인 것이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가정…
왜관감리교회
2020-04-26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교회가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앞으로도 겪게 될 것 같습니다. 교회가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은 물론 일부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한 탓도 있습니다. 교회는 세상을 선도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 사람들의 염려와 지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목회자들과 대화를 해 보면, 하나 같이 교회들이 이번 전염병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향해서 갖는 생각들이 코로나-19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교회를 이 세상에서 없애버려야 할 첫 번째 대상으로 생각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크고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교회 내부의 …
왜관감리교회
2020-04-18
지난 2016년에 박근혜 대통령 시절 국정농단 사태를 겪으면서 촛불혁명과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때, 사람들이 했던 말이, ‘이게 나라냐?’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고, 금년 새 해를 맞이하면서 신년사에서 국정 운영 구상을 밝히면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과감한 변화를 선택하겠다.”고 말하면서 새 해 국정 운영의 방향을 말했습니다. 이에 발맞춰서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이번 21대 총선이 끝나고 나서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자리에서 방명록에 ‘나라다운 나라를’이라고 적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해찬 대표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거대여당이 된 상황에서 향후 자신의 역할과 관련해서 자신의 의지와 각오를 밝힌 것도 있을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 국민들이 하나같이 바라는 뜻일 것이라…
왜관감리교회
2020-04-12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온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이제까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일상의 파괴’를 경험하면서 직접적인 두려움과 함께 미래에 대한 커다란 불안감으로 두려움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부활절 아침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기 위해서 나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상이 파괴된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우리 모두에게 뜻하지 않게 찾아든 것은 ‘진정한 것이 무엇일까?’ ‘참된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하는 생각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전에는 당연시 여겨지고, 너무도 자연스럽게 여겨지던 것이라서 우리가 가지고 있고, 누리고 있던 것들이 ‘진정한 것’이겠지, ‘참된 것’이겠지 라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던 것 같은데, 참으로 어이없게도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비참함을 경험하면서 우리…
왜관감리교회
2020-04-05
정말 뜻하지 않았던, 그리고 처음에는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코로나19 전염병 탓에 여러 가지로 힘든 시간을 보내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주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사상 처음으로 한 달 넘게 온라인 영상 예배를 드려 오다가 이렇게 오랜만에 성전에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달 넘게 계속된 온라인 예배를 교육관에서 가족끼리 모여서 예배를 드리며, 온라인 방송을 해 오다가 어제 오전에 청소를 하는 시간에 함께 정리도 하고 예배를 준비하는데, 강대상이 그렇게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 중에 있어서 이렇게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여러 가지로 신경이 쓰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예배를 온라인 영상 예배로만 드리는 것은 안 되겠다는 판단에 오늘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고 육체적인 생명을 지켜나가…
왜관감리교회
2020-03-29
계속되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가고 있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들이 많이 있으실 텐데, 한 주간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우리 민족은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많이 겪은 민족이라서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이웃 간에 만나면 어린 아이든지, 어른이든지를 불문하고 상대방의 평안을 묻기 위해서 ‘안녕하셨습니까?’라는 인사말을 주고 받아왔었습니다. 심지어는 ‘식사하셨습니까?’라는 인사말을 주고받아야 할 만큼 어려웠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저 주고받는 인사말 정도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상대방의 안녕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뜻밖에 불어 닥친 상상 못할 어려움으로 인해서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지난 한 달여 기간 동안에 뜻밖의 상황을 겪으면서 활동이 많이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그동안 …
왜관감리교회
2020-03-22
계속되는 코로나 19사태 가운데 평안하셨습니까? 생각했던 것 보다 상황이 더 지속되고 있고 여러 가지 사정들이 더 안 좋아진 가운데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을 사시느라고 많이 지쳐있고 힘들어 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빠르고 강력하게 온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지금 온 세계가 극심한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극심한 혼란과 홍역을 치렀던 중국은 지금은 좀 나아진 상황이지만 그 충격은 엄청나서 중국 대륙 전체가 흔들거리고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심각한 위기를 맞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그렇게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여기던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이제는 지금의 상황을 전시상황으로 여기고 전시상황에서 대통령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다 사용하면서 이 사태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전역은 사람들이 극심한 두려움과 공포 가운데 생필품들을…
왜관감리교회
2020-03-15
한 주간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계속되는 긴장감과 여러 가지 답답한 상황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이 힘이 드십니까? 여러 가지 힘든 것이 많이 있겠습니다만 우리 성도들에게는 함께 만나서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크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교회 밴드와 문자를 통해서 알려드린 것처럼 이제 우리 교회는 다음 주일부터 주일 낮 예배는 정상적으로 다 같이 모여서 예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아직 이른 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담임목사로서 여러 가지 정황들을 살펴볼 때 더 이상 미루는 것은 안 될 것 같아서 기도하면서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이런 결단을 했습니다. 혹시 생각이 다른 분들이 계시더라도 이점을 이해해 주시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이번 코로나 19사태를 겪으면서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기도하셨겠지만 한 주간 동안 이 사태가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기도하실 뿐만 아니라 특별히 예배의 정상적인 회복을 위해서 특별…
왜관감리교회
2020-03-08
계속되는 코로나 19사태 속에서 한 주간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답답하고 힘들며, 두려운 마음에서 근심과 걱정 가운데 하루하루 긴장된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성도들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하심과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코로나 19사태로 인해서 우리들의 일상이 모두 뒤틀어져 있습니다. 직장의 환경도 여러 가지 돌발적인 변수에 의해서 어려움들이 있으실 것이고, 성도들의 사업장도 마찬가지인데, 그 중에서도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무척 큰 것 같아서 특별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갖게 되는 한 가지 생각은 앞으로도 언제든지 우리가 전혀 예측하거나 상상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일들로 인해서 이번 사태와 비슷하게 마음껏 예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들이 또 생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저런 경우들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들이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면…
왜관감리교회
2020-03-01
한 주간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두려움과 염려 가운데 일상의 삶이 흐트러지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성도들께서는 개점휴업 상태로 인해서 경제적인 손실이 너무 커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것을 보면서 담임목사로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사태가 속히 지나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떻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시고 당분간 가급적 외출도 자제하시고 특별히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는 절대로 참여하지 마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이 상황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두 주일째 이렇게 라이브 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칠곡군은 지난 27일자로 3월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기관, 사회, 종교단체 등의 집회 등 금지조치 긴급 행정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염병 상황이 더 확산되어 나가면 기간이 더 연장되게 …
왜관감리교회
2020-02-22
한 주간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늘 주고받는 인사말이지만 이 인사말이 오늘처럼 무겁게 느껴지기는 처음입니다. 뜻하지 않은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병 사태로 온 세계가 발칵 뒤집혀 있는 상태입니다. 특별히 최근 2~3일 사이에 우리 교회 주변인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 감염 병 확진 자가 급격하게 발생하게 되면서 우리 지역이 특별 관리대상지역이 된 상황에서 다중 종교시설인 교회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이유로 현 사태를 무시하고 정해진 시간에 다 같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지금 상황에서 마땅히 피해야 할 일이라고 여겨지기도 했으며, 정부 방역당국의 다중시설 집회 자제 권고 요청에 당연히 협조해야 할 일이라는 판단에 부득불 영상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에 목회여정 중에 처음 있는 일이라서 목사인 저 역시 무척 당혹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혹시 성도들 중에는 생각을 달리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리 교회는 이미 밴드…
왜관감리교회
2020-02-16
제가 존경하고 따르는 한 선배 목사님이 쓴 글에서 본 내용입니다. “언젠가 한 장로님께 ‘요즘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기는커녕 오히려 십자가를 타고 다니려고 한다.’는 걱정 섞인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도들을 참 신앙으로 이끌어야 하는 목사로서, 정말 가슴을 저릿하게 찌르는 비수처럼 느껴졌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주님을 따르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말씀으로서 깊은 공감을 주는 말씀으로 마음 깊숙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따로 시간을 내서 종교의식을 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마디로 말해서 그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고 따라야 할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말씀에서 주님을 따르는 자세에 대해 아주 단호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
왜관감리교회
2020-02-09
오늘 아침에는 찬양을 하나 같이 듣고 나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찬양 동영상 재생). 오늘 아침에는 이 찬양을 통하여 염려와 불안 가운데 평화를 잃어버린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넘쳐 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최근 20여일 사이 온 세계가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세로 인해서 발칵 뒤집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이고 중국에서는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사망하기도 했는데, 중국 우한에서는 이 감염 병 확산의 위험성을 맨 처음 알렸던 34세의 젊은 의사가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본인도 감염이 되어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이 감염 병이 치사율은 그렇게 높지 않지만 놀라운 전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여서 지금 온 세계 사람들이 큰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새벽에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 보니까 새로운 사실이 문제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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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054-974-9844 / FAX ; 054-971-1844 / HP : 010-8564-7946 / E-MAIL : lesuwo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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